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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절은 축제입니다

또 다시 감사의 계절이 왔습니다. 이곳은 한국과 달리 오곡백화 가득한 들판을 볼 수 없고, 곡식을 한 아름 안고 해맑게 웃는 농부의 얼굴도 볼 수 없지만, 결실의 축복은 이미 우리 가슴에 와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금년 한 해도 쉽진 않았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육신의 고통이 우리 삶을 죄어왔음을 부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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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짐진자들로 살자

3 주간의 새벽 축제가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매일 본당이 가득 차도록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고 뜨거운 열기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새벽마다 부르짖은 기도의 함성이 보좌에 올려진 줄 믿습니다. 많은 지체들이 새벽축제를 위해 섬겨 주셨습니다. 차량을 위해 새벽마다 섬겨 주신 분들, 예배와 안내로, 간식과 식사로 섬겨 주신 분들, 찬양과 음향, 미디어로 섬겨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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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원 새벽 축제 마지막 주간입니다

S.D 고든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기도입니다. 그것이 유일한 일은 아닐지라도,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나는 기도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나, 기도의 이론에 밝은 사람이 아니라, 정말 시간을 드려 기도하는 사람을 찾고 싶습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시간을 내어 기도하는 사람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 일하시기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면 한 시대를…

물줄기

기도가 축복의 물줄기를 터뜨립니다

옛날 서대문 영천시장은 콩나물 장수가 많기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그 중에 한 아주머니가 새벽마다 콩나물 통을 머리에 이고 시장에 나가는 길에 교회에 들러 새벽기도를 드렸습니다. 자신의 삶은 비록 초라하지만 자식들만은 믿음으로 성장시켜 하나님의 일꾼으로 길러내는 것이 그분의 소원이었습니다. 경건한 어머니의 바른 꿈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그 어머니가 기도한 대로 아들이 훌륭하게 성장해서 훗날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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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새벽축제가 시작됩니다

또 총기사고가 났습니다. 오렌곤 주 로츠버그의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26세난 청년이 총기를 난사 해 9명이 죽고 여러 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아직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무엇인가 마음에 쌓여 있던 것이 폭발한 결과가 아닌가 짐작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에는 오렌지 카운티에 사는 한 가정에서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39세난 여인이 자신의 자녀 3명을 잠자는 남편의 침대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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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합니다. 자신이 있던 자리에 머무르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입니다. 늘 있던 자리가 아닌 다른 곳으로 옮긴다거나, 새로운 체제로 들어가는 것은 마음에 부담도 되고 또 불안하기도 합니다. 해서, 변화보다는 안전지대에 안주 하기를 더 선호합니다. 그러나 변화하지 않고 발전이 가능할까요? 변화를 거부하면 그것 자체가 성장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존 맥스웰은 “비유들”이란 책에서 변화를 택하느니 차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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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 기술만 먹고 살 수 없습니다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라는 말이 최근 자주 인용되고 있습니다. 이 말은 덴마크 코펜하겐 미래학연구소 소장이며 유럽미래학회 자문위원인 롤프 옌센(Rolf Jensen)이 1999년에 발간한 저서 에서 처음 소개한 개념입니다. 그 당시만 하더라도 인터넷을 중심으로 정보통신혁명이 폭발적으로 전개되고 있었고, 급속도로 발전하는 각종 기술이 세상을 집어 삼킬 만한 기세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롤프 옌센은 엉뚱하게도 “정보사회의 태양이 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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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적 분깃점에서

오늘부터 새 건물의 지하 1층과 2층의 파킹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파킹장 공사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였고, 기적이었습니다. 건축을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지난 2년 동안 B 캠퍼스에 파킹하고 2부 예배를 드리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딱딱한 의자에서, 조명도 밝지 않은 강당에서,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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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 기도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드디어 오늘이 중보기도 축제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 날이 언제나 중요합니다. 시작한 것을 마무리한다는 면에서도 그러하고, 또 지금까지 쌓아 올렸던 기도의 열매를 맛본다는 측면에서도 그러합니다.   요한복음 7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배에서 흘러 넘칠 “생수의 강”을 말씀하신 것도 명절 끝날 곧 큰날이었다고 했습니다. 축적되었던 은혜가 끝날 넘쳐 나온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리고성을 돌 때도 평소에는 하루에 한 번씩…